[수도자 일기] 나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 교우의 죄를 사하나이다

지난해 여름 서울에서 두 분의 동기 수사님들과 함께 사제품을 받고 로마에 와서 연학을 시작하였습니다. 예수회 안에서 저희들은 평수사로서 주님을 섬길 수도 있고 사제로서 섬길 수도 “[수도자 일기] 나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 교우의 죄를 사하나이다”